2018년 2월 10일 토요일

소피아캡틴사용후기

40대 초반여자입니다.

젊어서 남편과 사별했습니다.

그동안 육가 교육 기타등등..돈벌기...
정신없이 살아온것 같네요 ㅎㅎ


이젠 아이들도 가 커고..요즘 ..뭐라할까..
부쩍..외롭다고 해야하나...많이..
외로움을 느낌니다 ..

그래서 그런지 요즘 젊은 남자(그래봤자 30대후반)
들의 대시가 예전처럼 무시되지
않네요..

젋을때 몸매는 나름 좋았답니다.

벗어도 어디가서 꿀리지 않을정도 몸매
를 가졌으니..


이젠 늦은 몸을 보여 주는 것도...그리고 ..
혹시 섹스를 하게 되더라도 

출산으로 질이 헐거워졌을 테니...만족도..
해주지 못하게 될꺼 같다는 생각도 들고
ㅎㅎ

쉽게 남자들 만나 외로움들 달래볼겨니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 ..


저도 사랑 받고 성적으로 만족해 보고 싶는데..

더 늙기 전에 여러 남자를 만나보고 
섹스도 해보고싶은데..

결혼한 친구들은 여러 사람과 여러 방법들을
통해 만족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하네요

남자랑 섹스하는 것도 더이상 큰 미련이 없다고
크크...

친구들이 이젠 자위기구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욕심일까요 ㅎㅎ

저도 친구들 처럼 자위기구로 만족하면서
지내야 하는것인지..

늙었지만 남자를 만나 오르가즘도 느끼고 싶고
한데..

주위친구들이 다 경험했다고...

극구 자위기구 구입해서 해보라고...충분히
즐길수 있다고 ㅠㅠ



성인용품점에서 많은 종류들을 판다고..
다들 이용 잘 하고 있는데...

혼자 무슨 사랑 타령이나 한다고 ㅎㅎ
여러모로 고민이 ..고민이....

일단 여성자위기구말만 들었지...한번도 
구경도 안해봤는데... 



친구를 잘 만난것인지 ㅎㅎ

인생선배란게 딴거 있겠나 싶어...

남자만나 멋진 사랑해볼수도 있지만...
일단 자위기구로 나의 외로움을 

달래보기로 했답니다^^